개업 14년 차인 '동막골' 터줏대감 격 맛집. 반야월 지역에 살다가 멀리 이사 간 손님들도 일부러 찾아올 정도라고. 비결은 질 좋은 국산 막창'삼겹살을 직접 손질해서 맛있는 부위만 구이용으로 내놓는 것.
더욱이 고기는 연탄불에 구워 가을 감성까지 제대로 터진다.
임병노(54) 대표는 "가격이 저렴한 데다 한곳에서 오래 영업하다 보니 자연스레 단골이 많다"며 "여름에는 매장 바로 앞에 흐드러지게 피는 연꽃을 구경하러 오시는 분이 적지 않다"고 소개했다.
▷대표 메뉴: 돼지막창(7천원), 생삼겹살(8천원'이상 150g 기준)
▷전화번호: 053)961-5351
▷영업시간: 오후 4시~다음 날 오전 1시
*위 맛집 취재는 해당 상인회의 추천과 블로그 참조, 그리고 현장 실사 등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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