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학규 4일 대구 방문…북 콘서트·사인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학규(사진) 동아시아미래재단 상임고문은 4일 정계 복귀 후 처음으로 대구를 찾는다.

손 고문은 이날 오후 5시 30분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지하 1층 영풍문고 홀에서 자신의 저서 '나의 목민심서 강진일기'의 북 콘서트와 저자 사인회를 개최한다.

손 고문은 지난 2014년 7월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칩거에 들어갔으며, 지난달 20일 정계 복귀 선언과 함께 민주당을 탈당하고 제3지대로 나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