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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홍석천, 레스토랑 설계 '일일 도우미' 자처! '잔소리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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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사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언니쓰 멤버로도 손색 없는 홍석천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격한다.

오늘(4일) 방송될 다섯 언니들의 뜨거운 도전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29회에서는 라미란의 꿈인 '베트남 레스토랑' 인테리어 설계를 도와줄 일일 도우미로 홍석천이 깜짝 등장한다.

홍석천은 현재 레스토랑 10개를 운영하고 있는 요식업계의 큰손이자,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레스토랑 인테리어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인물. 이에 인테리어 설계 초보 '슬램덩크' 멤버들을 도와 레스토랑 설계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여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홍석천은 과거 라디오를 통해 "언니쓰에 최적인 남자"라고 직접 밝힌 바 있어 드디어 성사된 언니쓰와 홍석천의 만남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이날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는 예상과 달리 홍석천의 등장에 크게 반발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멤버들은 지난주 일꾼 곽시양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젊은 연하남 일꾼을 바라고 있었던 것. 예상치 못한 홍석천의 등장에 김숙은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오빠"라며 실망한 기색을 역력히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홍석천은 멤버들의 강한 반발에도 앙칼진 매력으로 멤버들을 쥐락펴락해 시선을 모았다. 홍석천은 멤버들의 굼뜬 손에 "너네들 이래서 오늘 일당 받겠어?"라고 외치며 현장 소장에 완벽히 빙의해 멤버들을 진두지휘하기 시작한 것. 연이어 홍석천은 제시를 향해 "손톱이 그래서 하겠어? 똑바로 좀 해!"라고 외치며 잔소리 폭격을 멈추지 않아 폭소를 자아냈다. 제시는 "오빠 좀 조용히 좀 하세요"라며 홍석천과 톰과 제리 뺨치는 케미를 터트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후문.

요식업계의 대가 홍석천의 스파르타 잔소리와 함께 만든 '베트남 레스토랑' 인테리어 설계는 어떨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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