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새 영화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찍은 새 영화 제목을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결정 지었고, 내년 상반기 개봉할 것으로 보여진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는 지난 6월 불륜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몰매를 맞은 바 있다.
이 둘은 불륜설 이후 동반 해외 체류 등 계속 함께 했지만 스캔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발언도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홍 감독은 배우 김주혁, 이유영 등과 함께한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을 통해 곧 관객의 평가를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