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두 번째 주말인 1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봉화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졌다.
또 청송 영하 1.7도, 안동 1도, 대구 2.8도 등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대구와 포항의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가량 높은 13∼1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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