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근한 주말' 대구 낮 최고 18도…오후엔 구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두 번째 주말인 12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경북 봉화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2도까지 떨어졌다.

또 청송 영하 1.7도, 안동 1도, 대구 2.8도 등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날 대구와 포항의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가량 높은 13∼18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