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동연, 박보검과 하트 애교 "'구르미 그린 달빛' 잊지 말아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곽동연 인스타그램
사진. 곽동연 인스타그램

곽동연과 박보검이 하트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7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 이 시간이면 구르미 방송을 기다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저처럼 허전하실 여러분께 추억 한 장 나눠 보아요! 저희 구르미 오래도록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검과 곽동연은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장에서 해맑게 웃으며 각자의 손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특히 두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곽동연과 박보검은 지난달 18일 종영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