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곽동연, 박보검과 하트 애교 "'구르미 그린 달빛' 잊지 말아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곽동연 인스타그램
사진. 곽동연 인스타그램

곽동연과 박보검이 하트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지난 7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월요일 이 시간이면 구르미 방송을 기다리던게 엊그제 같은데... 저처럼 허전하실 여러분께 추억 한 장 나눠 보아요! 저희 구르미 오래도록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검과 곽동연은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장에서 해맑게 웃으며 각자의 손을 모아 하트 모양을 만들었다. 특히 두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곽동연과 박보검은 지난달 18일 종영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