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짜 사나이' 김보성, 국방의 의무 다하지 못한 이유 공개해 '입대하게 되어 영광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진짜사나이 방송캡처
사진출처-진짜사나이 방송캡처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상남자 특집'에서는 육군 태풍 부대에 입대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보성은 "지금이라고 목숨 걸 자신 있습니다", "입대하게되서 영광입니다" 등의 남다른 각오로 눈길으 끌었다.

특히 김보성은 "저는 시각 장애가 있다. 장애 탓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지 못해 한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들에게 좋은 아빠가 되고 싶어서 지원했다" 라며 당찬 포부와 입대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김보성은 자기소개를 하는 자리에서 '의리 댄스'를 선보이며 창시자 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는 "사실 춤을 출 때 박자가 엉켰다. 의리 댄스의 장점은 엇박자에도 출 수 있다는 것이다"라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