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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 우수한 교육환경, '김천 센트럴자이' 93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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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경북 김천시 부곡동에 선보인 '김천 센트럴자이'가 뛰어난 교육환경으로 주목 받고 있다.

부곡동 일대는 자율형 사립고인 김천고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 김천중학교가 단지 바로 남측에 인접해 있으며 인근에 김천예술고와 김천생명과학고 등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또 김천시립도서관과 교육지원청, 김천대, 경북보건대 등도 가까이 있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7~28층짜리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99㎡형 총 930가구가 공급된다. 일부 주택형이 4베이(방 3개와 거실 모두 전면 배치)로 통풍과 채광, 개방감을 높였다. 74㎡A형과 84㎡B형, 99㎡형은 세 방향 발코니가 있는 3면 개방형 혁신평면으로 자리하게 된다.

단지 중심의 '자이안센터'엔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과 욕탕 있는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보육시설과 경로당, 무인택배 시스템도 설치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5일 특별공급에 이어 16~17일 1, 2순위 청약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지난 11일 김천시 부곡동 901-3번지에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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