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7시간 '진실' 어디까지 파헤칠까?
내일(19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53회 에서는 '세월호 7시간'을 주제로 현 정부의 의혹을 파헤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016년 11월 이후, 전국 각지 및 해외 촛불집회에 참여하셨던 국민 분들이 직접 찍은 사진을 greatcandle1119@gmail.com 으로 받습니다." 라는 내용의 글이 업로드 됐다.
이어 제작진은 국민들의 제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스크롤 영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2년 첫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그동안 여러 감춰진 진실을 파헤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로써 이번 '세월호 7시간' 방송을 통해 풀리지 않는 의혹들을 어디까지 깊게 파헤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7시간 동안 대면보고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세월호 7시간'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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