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은 25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정병윤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권영세 안동시장,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중국, 일본, 한국, 몽골, 러시아 등 5개국 NEAR 회원단체 참가자와 국내외 관광분야 석학, 전문가, 국제기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6 NEAR 국제포럼'을 열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2016 NEAR 국제포럼'의 주제는 '관광을 통한 동북아시아의 협력과 발전'이다. 세션별 주제 발표와 토론 순으로 동북아 지방정부의 관광정책 성공사례를 소개하며 회원단체 간에 관광분야 협력 모색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 미래 먹거리를 창출토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경북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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