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민 "탄핵안 처리 늦출 방법 없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25일 정진석 원내대표가 다음 달 9일까지인 정기국회 회기 내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처리하겠다는 야당의 입장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 데 대해 "이것(탄핵안 처리)을 늦출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여권 대선후보 중 한 명인 유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주도적으로 발의하는 것도 아니고, 야당이 발의하면 72시간 이내에 탄핵안을 표결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을 비롯한 일부 비주류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정 원내대표에 대해 이 같은 견해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정 원내대표는 의총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 당은 12월 2일 또는 9일에 탄핵 처리하자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