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음주사망사고 뺑소니범 17분만에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음주사망사고를 낸 20대 뺑소니 운전자가 사건발생 17분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칠곡경찰서는 27일 0시 23분쯤 칠곡군 왜관읍 로얄사거리 부근에서 행인을 치고 달아난 A(26'왜관읍) 씨를 0시 40분쯤 왜관역 인근에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51%의 만취상태로 로얄사거리에서 왜관역쪽으로 k7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을 건너던 B(47'대구 북구) 씨를 치고 도주했다. B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왜관역 앞에서 사고차량을 발견하고 근처를 걸어가던 운전자 A 씨를 검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