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권중혁)이 최근 응급의료센터를 새 단장했다.
우선 중증 응급환자를 위해 12병상 규모의 응급병동을 신설하고 병상을 전면 교체해 응급환자의 낙상을 예방했다. 진료 공간을 세 구역으로 구분, 응급환자를 중증도에 따라 나눠 진료한다. 환자 분류소와 초진구역을 확장하고 감염병 의심환자를 즉각 수용할 수 있는 격리실도 새로 만들었다.
보호자들을 위한 서비스도 개선했다. 보호자 대기실을 분리하고 대기실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진료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동산병원 관계자는 "내년에 소아전문응급센터가 문을 열면 더욱 발전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영남권에 번지는 빨간 물감…국힘 급반등 [정치야설 '5분전']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