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내년 1월 4일부터 11일까지 분야별로 5차례에 걸쳐 신년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다.
황 권한대행 측은 이날 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2017년 정부 업무보고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 업무보고 기관은 장관급 22개, 차관급 5개 등 총 27개로 ▷굳건한 안보 ▷튼튼한 경제 ▷미래성장동력 확보 ▷일자리 및 민생안정 ▷국민안전 및 법질서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4일에는 국방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처 등 4개 기관이, 5일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등 5개 기관이, 6일에는 미래창조과학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5개 기관이 보고한다.
또 9일에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6개 기관이, 11일에는 행정자치부, 법무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안전처, 원자력안전위원회, 법제처, 인사혁신처 등 7개 기관이 보고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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