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나가노현 다시 규모 4.7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후 3시17분께 일본 나가노(長野)현에서 규모 4.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진원은 나가노현 남부 내륙지역으로 진원의 깊이는 매우 얕다고 설명했다.

지진으로인해 나가노현 일부에서 최고 진도 4의 진동이 감지됐다. 나가노현을 비롯해 기후(岐阜)현, 야마나시(山梨)현에서 진도 2 이상의 흔들림이 있었다.

나가노현에서는 이날 오전 7시 2분께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한 뒤 현재까지 진도가 1인 것을 포함해 20여회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모든 지진에 대해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고, 심각한 인명피해 사례도 보고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