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계의 백종원' 황보 절친 심태윤.."요식업 매장만 8개"라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심태윤이 화제다.

심태윤은 가수 겸 작곡가로 조관우의 콘서트 객원 가수로 처음 가요계에 입문했다.

이후 2001년 '짝', '뱅뱅뱅', '클라라', '편지' 등의 히트곡 등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음반 제작에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인 최초로 영국 음원 차트 '주노다운로드'에 1위를 차지한바 있는 가수 황보의 '아리송(Arisong)'을 심태윤이 작곡·작사했다.

그는 사업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외식업에 전념하고 있으며 8개 매장을 꾸리고 있다.

황보와 운영하는 홍대 부대찌개집, 가수 구준엽과 운영하는 청담동 양꼬치집이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가수계의 백종원이네", "요식업계의 큰 손이었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둔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국민의힘은 6명의 예비후보 중 2인을 결선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그러나 극심한 공천 내홍과 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오는 5월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인 33단계로 급등하며, 한국발 미국 노선...
대전의 동물원에서 탈출한 2살 수컷 늑대 '늑구'가 17일 안전하게 귀환했으며, 수색당국은 마취를 통해 늑구를 포획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예수와 함께한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