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컬링이 20일 미국을 9대 6으로 무너뜨리고 한국 컬링 최초 올림픽 4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쓴 가운데,
남은 일정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찌감치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여자 컬링 대표팀은 우선 남은 예선 2경기를 마무리한다.
21일 오전 9시 5분 러시아올림픽선수단과 붙고,
같은날 오후 8시 5분에 덴마크와 마지막 예선 경기를 갖는다.
아직 준결승 상대는 정해지지 않았다. 조 1위 한국 이외에는 준결승 진출을 두고 물고 물리는 혼전 양상이어서다. 한국도 현재 1위에서 4위로 내려갈 수 있다.
준결승은 23일 오후 8시 5분에 열린다.
이어 3'4위전은 24일 오후 8시 5분에 열린다.
결승전은 25일 오전 9시 5분에 성대한 막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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