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기(61) 신임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 이사장은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우리 지역과 한국정수문화예술원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이사장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재 금오공대 컴퓨터소프트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역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정수문화예술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97년 설립된 한국정수미술문화협회를 모태로 2004년 사단법인으로 등록됐으며, 2000년부터 미술'서예'문인화'사진 공모전을 열고 있다. 예술원 명칭은 박정희'육영수 부부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