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리그1 선수 등록 마감, 대구FC 43명 가장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시즌 K리그를 누빌 796명의 선수가 등록을 마쳤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달 28일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 1부리그인 K리그1에선 437명, 2부인 K리그2에선 359명이 등록했다. K리그1의 팀별 평균 등록인원은 36.4명, K리그2 팀별 평균 등록인원은 35.8명이다. K리그1에서는 대구FC가 43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했고, 상주 상무가 31명으로 가장 적었다.

외국인 선수 보유한도(3명)에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선수 1명을 추가로 보유하는 아시아쿼터까지 채워 외국인 선수를 4명씩 등록한 팀들은 제주 유나이티드, 수원 삼성, 울산 현대, 강원FC, 포항 스틸러스, 경남FC, 수원FC 등 모두 7개 팀으로 지난해 11개 팀에 비해 줄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