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비닐하우스 포장작업장서 불…30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4시 53분쯤 안동시 풍천면 한 비닐하우스 포장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66㎡ 규모의 작업장 1동과 포장'선별기 등을 태워 45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서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