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비닐하우스 포장작업장서 불…30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4시 53분쯤 안동시 풍천면 한 비닐하우스 포장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66㎡ 규모의 작업장 1동과 포장'선별기 등을 태워 450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서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