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난숙 신임 경북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여성단체 신임 회장으로서 경북 여성의 역량을 모아 '일과 가정' 양립 사회를 만들고, 양성평등 사회 구현에 힘쓸 것"이라며 "151만여 경북 여성 목소리를 대변하고, 도'시'군 여성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더 발전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구미시간호사회장, 경북 병원간호사회장을 지냈고, 대한간호협회 경북간호사회장으로 지역봉사와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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