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묵(43'자유한국당) 전 한국청년회의소 연수원 훈련원장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경상북도의원 영주 제1선거구(순흥'단산'부석면, 상망'하망'영주1'2동, 가흥1'2동)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제대로 된 정치를 보여주기 위해 출마했다"며 "말하기보다는 듣는 사람이 되겠다. 몰라도 아는 척하지 않고 솔직하게 행동하겠다.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동행을 가치로 삼는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인구 유입 패러다임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육성, 기숙형 명문 중'고교 육성, 신재생에너지 사업 유치,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 농산물 6차 산업 소재 개발, 중소도시 투자 활성화 조례 제정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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