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식 8일 김성태, 호흡곤란으로 병원 이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원 댓글조작'(드루킹 사건) 특별검사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 중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10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지난 3일부터 단식을 시작해 단식 8일째를 맞은 김 원내대표는 오전 호흡 곤란을 호소했으며, 국회 의무실장 진찰 결과 입원해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막대한 후유증이 예상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원내대표는 전날부터 의료진으로부터 입원을 권유받았으나 특검 도입 관철을요구하면서 거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