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쟝밥티스트 의료센터 코피 꾸아씨(40) 임상병리사가 한국의 의료기술을 배우러 안동성소병원을 찾았다.
코피 씨는 14일부터 26일까지 13일 동안 안동성소병원에서 진단검사의학과와 병리과에서 장비 운용과 선진화된 검사 등을 배우고 있다.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지난 4월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MCM병원에서 안동성소병원을 찾아 연수하기도 했다. 이번 코피 꾸아씨 임상병리사는 아프리카 나라에서 찾은 두 번째 의료진이다.
한편, 안동성소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는 2008년부터 5회 연속 10년간 우수검사실 인증을 유지하는 등 지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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