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아빠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한 아빠와 딸이 김치찌개 요리에 양념을 뿌리고 있다.
일·가정양립 실현과 대구 남성의 보수적 이미지 탈피를 꾀하기 위해 대구시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아빠와 자녀로 구성된 15팀이 참가해 가족을 위한 저녁밥상 차리기를 주제로 요리 경연을 펼쳤다.
지난달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아빠요리 경연대회'에 참가한 아빠와 딸이 김치찌개 요리에 양념을 뿌리고 있다.
일·가정양립 실현과 대구 남성의 보수적 이미지 탈피를 꾀하기 위해 대구시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아빠와 자녀로 구성된 15팀이 참가해 가족을 위한 저녁밥상 차리기를 주제로 요리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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