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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밝혀진 에이핑크 '댄스 서열'은?..'아이돌룸' 에이핑크, 개편 후 첫 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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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가 즉석 댄스 서열 매기기에 나섰다.

오늘(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러블리 걸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출연해 활약한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는 팀 내 '춤 서열'에 대한 논란을 종식시키기 위해 나섰다. 멤버들은 각각 노래, 춤, 패기, 이미지 등 연습생 시절 각자의 입사할 수 있었던 장점과 계기를 밝혔다.

"(멤버) 초롱 언니는 청주에서 춤으로 날렸다"는 동생들의 폭로에 초롱은 "지금은 녹슬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초롱은 "멤버들이 각각 잘 하는 춤 장르가 다르다"며, "남주가 팝핀을 잘 춘다"고 깜짝 제보했다.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시작된 '프리댄스 대결'에서 멤버들은 각자 본인의 '시그니처 춤'을 춰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보미는 처음에 "진짜 미치겠다"며 당황하던 것도 잠시, 몸은 파워 댄스를 선보이는 '언행 불일치'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엉뚱 발랄 댄스 배틀을 본 MC 정형돈은 "역대급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에이핑크는 보이그룹 커버 무대까지 공개해 팬서비스의 정점을 찍었다는 후문이다.

에이핑크의 춤 서열 정리 현장은 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이돌룸'은 3일 에이핑크 편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10일(화)에는 트와이스가 컴백 후 첫 완전체 출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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