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평리네거리 상수도관 파열돼 싱크홀까지…4천900가구 단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시간여 만에 수돗물 공급 재개…"완전복구에 시간 걸려"

25일 오전 4시쯤 대구 서구 평리네거리에서 500㎜ 상수도관이 파열돼 지름 4m 가량의 싱크홀(지반침하)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4시쯤 대구 서구 평리네거리에서 500㎜ 상수도관이 파열돼 지름 4m 가량의 싱크홀(지반침하)가 발생했다. 대구소방본부 제공

25일 오전 4시 대구 서구 평리네거리에서 500㎜ 상수도관이 파열됐다.

이 사고로 수돗물 공급이 끊기고 지름 4m 가량의 싱크홀(지반 침하)이 발생했다. 비산 1동, 평리 1·3동 일대 4천900여 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한동안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대구시는 2시간여 만에 모든 단수 가구에 수돗물 공급을 재개했다. 또 왕복 8차로 도로 가운데 1차로 통행을 제한하고 파손 상수도관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날 낮까지 모든 복구작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