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걸린 2018 KEB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32강전에서 경기 용인대를 4대1로 제압했다.

대구는 25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용인대와의 경기에서 조세와 세징야가 각각 두 골씩 기록, 4대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대구는 2012년 이후 6년 만에 FA컵 16강 진출을 이뤘다

대구는 이날 3-4-3 포매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최전방에는 조세와 세징야가 투톱을 이뤘고, 정승원이 전방을 지원했다. 강윤구, 장성원이 좌우 측면을 맡았고 박한빈, 정선호가 가운데를 지켰다. 수비라인은 박병현, 홍정운, 한희훈이 구축했고 골문은 최영은이 지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