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이프' 최유화, 예리하고 날카로운 기자로 완벽한 변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라이프
사진.라이프

월화특별기획드라마 '라이프(Life)'에 최유화가 본격적인 첫 등장을 알렸다.

지난 6일 방송된 '라이프(Life)' 5회에 등장한 최유화는 극중 부정부패와 비리를 추적하는 새글21 기자 '최서현'역을 맡아 취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승효(조승우 분)가 부임하며 병원 영리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자 이에 의사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기 시작, 최서현은 이를 취재하기 위해 예진우(이동우 분)를 만났다.

긴 기다림 끝에 마주 앉은 서현과 진우는 서현의 날카로운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해야할지 고민하는 진우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대화가 앞으로의 이야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유화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라이프(LIFE)' 첫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속 최유화는 극중 기자 역할에 몰입한듯 리허설 중에도 날카로운 눈빛을 유지하는 등 캐릭터의 감정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유화는 드라마 '라이프(LIFE)'를 준비하며 정의롭지 못한 사회를 실제로 고발하고 비리를 추적하는 현직 기자들과 뉴스를 진행하는 아나운서들을 직접 만나 자문을 구하며 연습에 매진하는 등 역할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앞으로도 그녀가 극 중에서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JT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라이프(LIFE)'는 매주 월,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