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 개봉 첫날 네이버 영화 댓글에서 '이성민'이 가장 주목받고 있다.
출연 배우들 중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다. 또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영화 속 구도가 바로 이성민(북한 대외경제위 처장 리명운 역) 대 황정민(대한민국 공작원 흑금성(박석영) 역)이며, 관객들은 이 둘의 대결을 '구강액션'이라는 수식으로 극찬하고 있다.
이는 앞서 '날고 뛰는 액션은 없지만 스파이물인만큼 긴장감 넘치는 몰입 요소가 있는 작품'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한 부분을 지칭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 댓글들이 이같은 조명을 하고 있다.
'이성민의 이성민에 의한, 이성민을 위한 영화. 공작의 리명운역으로 이성민은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신과함께에서 주지훈이 터졌다면 공작에서는 이성민이 터진다.'
'이성민 남우주연상 확정!!'
'황정민-이성민의 연기력이 영화내내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하며 첩보물에서 정치물로의 전환이 스무스함'
'이성민과 황정민의 마지막엔딩씬이 눈물나게 울컥했습니다.'
'이성민 연기 지립니다.. 강추'
'이성민 재발견 영화 강추ㅡ합니다'
'이성민 없는 공작은 성룡없는 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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