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음식물을 재사용한다고 12일 저녁 SBS가 보도한 해산물 뷔페 전문점 '토다이'(토다이 코리아)의 공식웹사이트가 13일 오전 7시 기준 여전히 다운 상태다.
12일 저녁부터 관련 공지를 확인하거나 항의를 하려는 네티즌들의 접속 폭주가 이어지며 토다이코리아 웹사이트는 다운됐다. 그런데 보도 이후 12시간 가까이 웹사이트 복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 네티즌들의 의구심이 쏠리고 있다. 토다이코리아 측이 웹사이트 복구를 하고 관련 안내를 하는 등 정상적인 웹사이트 운영 및 적극적인 대응을 왜 하지 않는지, 혹시 의도적으로 그러는 것은 아닌지 등에 대한 의문이 온라인 커뮤니티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현재 토다이코리아 공식웹사이트에 접속하면 'Service Unavailable
The server is temporarily unable to service your request due to maintenance downtime or capacity problems. Please try again later.'라는 메시지가 뜬다.
SBS 보도에서는 토다이 경기도 평촌점의 음식 재사용 사례를 폭로했다. 보도에서는 음식 재사용은 본사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는 직원들의 설명, 진열된 뷔페 음식 재사용은 법적 문제가 없다는 토다이 측 해명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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