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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북구문화재단 가을학기 행복예술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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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로정책이 도입되면서 대구지역 공연문화단체는 직장인들을 위한
주 52시간 근로정책이 도입되면서 대구지역 공연문화단체는 직장인들을 위한 '문화회식'이나 맞춤형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행복북구문화재단에서 기획한 '행복 배달공연-공연 시키신분' 행복북구문화재단 제공

행복북구문화재단은 가을학기 행복예술아카데미 수강생을 9월 7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 학기는 인문·음악·미술·무용·어린이예술아카데미로 구성되며 3개월(9월~11월)간 진행된다. 강좌는 예술성에 중점을 두어 클래식부터 피아노, 성악 레슨, 민요·판소리, 한국무용, 어린이발레, 난타까지 다양하게 마련된다.

이외 3D펜을 활용한 미술창작 '3D MAKE 교실'과 점토·도구를 활용한 '오물조물 재미있는 클레이 공예'가 어린이분야에 추가되었고, 캔들·방향제품 제작 '생활공예 교실', '우쿠렐레' 강좌도 새롭게 개설됐다.

수강신청은 9월 7일(금)까지이며, 방문접수로 신청가능하다. 강의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053)3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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