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영향으로 22일부터 제주공항의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제주에는 22일 오후부터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 역시 불어 항공편에 지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
태풍 솔릭 외에 다른 이유로 인한 결항까지 포함하면, 22일 오후 1시 14분 기준 제주공항의 22일자 결항은 모두 80편이다.
오후 1시 25분 여수로 출발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932편이 결항됐다. 또 오후 3시 5분 광주로 출발 예정인 티웨이항공 TW906편도 결항됐다.
이어 오후 4시 서울/김포행 티웨이항공 TW9722 등 오후 항공편 수십편에 대해 줄줄이 결항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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