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일 오후 제주공항 출발편 결항 80편…"태풍 솔릭 영향 강한 비·바람 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공항 22일 출발편 결항 현황. 제주공항 웹사이트
제주공항 22일 출발편 결항 현황. 제주공항 웹사이트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영향으로 22일부터 제주공항의 결항이 속출하고 있다.

제주에는 22일 오후부터 태풍 솔릭의 북상에 따른 많은 비가 예보돼 있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 역시 불어 항공편에 지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

태풍 솔릭 외에 다른 이유로 인한 결항까지 포함하면, 22일 오후 1시 14분 기준 제주공항의 22일자 결항은 모두 80편이다.

오후 1시 25분 여수로 출발 예정이던 대한항공 KE1932편이 결항됐다. 또 오후 3시 5분 광주로 출발 예정인 티웨이항공 TW906편도 결항됐다.

이어 오후 4시 서울/김포행 티웨이항공 TW9722 등 오후 항공편 수십편에 대해 줄줄이 결항 결정이 내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