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학교 재량으로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9호 태풍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으로 제주도에 태풍경보가 발효된 22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포구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제주신보 고봉수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지역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등하교 시간 조정, 휴업 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학교장 재량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 조치를 하도록 했다. 또 ▷실내 교육활동으로 전환 ▷학교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공사 중지 ▷이재민 임시 수용시설 지원 등 지자체 요청사항 협조 등을 각 학교와 기관에 지시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태풍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