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교육청, 학교 재량으로 등하교 시간 조정 및 휴업 검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9호 태풍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으로 제주도에 태풍경보가 발효된 22일 오후 서귀포시 법환포구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제주신보 고봉수 기자

대구시교육청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지역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등하교 시간 조정, 휴업 등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 학교장 재량에 따라 신속하게 안전 조치를 하도록 했다. 또 ▷실내 교육활동으로 전환 ▷학교 취약시설 사전 안전점검 및 공사 중지 ▷이재민 임시 수용시설 지원 등 지자체 요청사항 협조 등을 각 학교와 기관에 지시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태풍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