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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강다니엘, 가을을 불러오는 매력적인 '처서남' 스타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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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MC 엔터테인먼트
사진. YMC 엔터테인먼트

워너원 강다니엘이 가을을 불러오는 매력적인 '처서남'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9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을을 불러오는 매력적인 '처서남' 스타 1위로 강다니엘(300명, 50%)이 선정됐다.

강다니엘은 지난해 8월 엠넷(Mnet) '프로듀스 101-시즌2'가 배출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로 안정감 있는 랩과 중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 자로 잰 듯 정확한 안무로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수많은 팬들을 양산했다. 오랜 비보이 경험과 현대무용을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아 데뷔 전부터 완성형 아이돌로 불렸다.

현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를 1년 넘게 장악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는 강다니엘은 SBS '런닝맨', KBS2 '해피투게더3',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이불 밖은 위험해' 등과 같은 예능에서도 예능감을 발산하고 있으며 각종 광고와 CF에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처서'는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이기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는 속담도 있다. 이번 처서엔 제19호 태풍 '솔릭'이 상륙해 적잖은 피해가 예상된다.

강다니엘에 이어 이민호(127명, 21%)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48명, 8%), 박서준(30명, 5%), 방탄소년단 뷔(27명, 4%)가 3~5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차수학 차길영 강사는 "강다니엘은 무대에서 화려한 춤사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반면 무대 밖에선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며 "처서와 함께 느낄 수 있는 산뜻하고 청명한 느낌을 주는 그의 티 없이 맑은 미소가 이번 여론조사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속한 워너원은 지난 15일 '2018 Wanna One World Tour (워너원 월드 투어)' 일정을 위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해 20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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