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최미화) 경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군위지역 여성친화기업체 대표 및 군위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군 여성친화기업 협약·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대흥산업공사, ㈜대보관광, 군위노인복지센터, 지에피유통영농조합법인이 참여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북여성친화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를 말하며, 2010년 이후 현재까지 경북여성새일센터와 협약한 도내 기업은 약 500개이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오늘 군위지역의 여성친화기업 대표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많은 여성친화기업을 발굴하고 군위지역 기업에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조성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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