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W Korea'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tvN '미스터 션샤인' 속 고애신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태리가 'W Korea' 화보를 공개해 극 중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Tiffany & Co.)와 함께 한 이번 화보 속 김태리는 깨끗하고 투명한 분위기 속 몽환적인 매력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선명한 눈빛과 맑은 피부 톤은 그녀가 가지고 있는 고혹적이면서도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뚜렷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청초한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김태리는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의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인 '티파니 페이퍼 플라워' 다이아몬트 주얼리에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성큼 다가온 트렌드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한편, 김태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W Korea'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