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엔화 추가 하락중 "곧 970원대"…미국 금리 인상 영향 지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9시 29분 KEB하나은행 기준 원/엔화 환율. KEB하나은행
28일 오전 9시 29분 KEB하나은행 기준 원/엔화 환율. KEB하나은행

엔화 환율이 27일에 이어 28일 이틀 연속 하락세다. 27일(미국 현지 시간으로는 26일) 미국 기준금리 인상 소식이 나왔고 그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 미 연방준비위원회는 기준금리의 0.25%p 인상을 단행했고, 미 기준금리는 2.00%~2.25%로 상승했다.

더구나 이는 추석 전 하락세까지 더해진 것이다. 한달전 1000원대 원/엔화 환율은 정말로 옛말이 됐다.

KEB하나은행의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고시에 따르면 원/엔화 환율은 981.48원으로 전일 대비 2.90원 떨어졌다.

이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곧 970원대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