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14회에서 노승혜(윤세아)가 딸 세리(박유나)와 함께 일일 데이트에 나선 장면이 화제다.
두 모녀는 오랜만의 데이트에서 함께 청바지에 가죽재킷을 입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그러면서 윤세아는 동안 미모를 자랑, 박유나와 모녀 관계라기보다는 막내 이모와 조카 정도, 좀 더 후하게 보면 자매 사이라고 해도 무방할 케미를 보이며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윤세아는 올해 42세이다. 1978년생. 현재 미혼이다.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