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이 화제다. 18일 저녁 tvN 및 Mnet(엠넷) '너의 목소리가 들려6'에 출연해서다.
임지현은 배우 겸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뛰어난 가창력까지 자랑해 팔방미인으로 주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임지현은 앞서 지난해에는 정준영 밴드 '드럭레스토랑'의 곡 '403'의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최근에는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유이 분)의 절친 유진 역을 맡았다.
임지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