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계의 전원일기'라 불리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17번째 시즌이 다음달 8일 방영예정이다.
30일 서울 마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 가든 호텔에서 '막돼먹은 영애씨 17'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막돼먹은 영애씨'는 지난 2007년에 첫 선을 보인 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은 국내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은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가 결혼 후 엄마로 돌아와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육아와 일 두 가지를 해내야 하는 '워킹맘'으로서의 영애씨의 이야기가 주가 될 예정이어서 골수 애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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