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0 미 대선 출마선언 민주당 워런 상원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9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 로런스에서 집회를 열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워런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9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 로런스에서 집회를 열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워런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앙숙' 관계로, 지난 2016년 대선에선 당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거세게 몰아붙여 '트럼프 저격수'라는 별명이 붙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