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양택조가 도로교통공단의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도로교통공단은 일반 대중의 인지도가 높은 고령 연예인이자 최근 언론을 통해 운전면허증 반납 의사를 밝힌 바 있는 양택조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공단에서 추진 중인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함께 한다고 밝혔다.
성격파 배우로 큰 인기를 누렸던 양택조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하여 자신의 심근경색 질환을 고백하며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증 반납을 찬성한다고 발언했다. 곧 운전면허증을 반납할 것이라는 그의 발언에 많은 누리꾼들은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도로교통공단은 오는 2월 28일 공식적으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 후 다양한 캠페인 동참을 통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양택조는 "나의 경험담을 나누며 우리 세대의 운전면허증 반납을 유도하고 사회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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