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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식 방송에서 이색 공약 "내 이름 30주간 실검 오르면 패션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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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스타일리스트 신우식. 매일신문 DB
패션스타일리스트 신우식. 매일신문 DB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자신의 이름이 30주 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시 패션쇼를 개최하겠다"고 밝혀 화제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 FM 김제동'에는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출연했다. 신우식은 방송 등장 때마다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 많은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이는 신우식이 건 실시간 검색어 등장에 따른 공약 때문이다. 신우식은 실시간 검색어 10주 공약으로 김제동 코디 해주기 공약을 실행한 바 있다.

이번에는 패션쇼 공약을 내걸었다. 신우식은 "자신의 이름이 30주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시 함께 방송을 진행하는 DJ 김제동을 패션쇼에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신우식의 공약에 청취자들은 실시간 검색어에 그의 이름을 올리며 화답하고 있다. 신우식은 20일 방송까지 포함 18주간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고 있다.

한편 신우식이 출연 중인 MBC 라디오 '굿모닝 FM 김제동'은 매일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방송된다. 신우식은 매주 수요일 라디오에 출연해 김제동과 청취자들이 어떻게 옷을 입을지 상담해주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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