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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황제 나훈아, '靑春 again'으로 화려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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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19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6월 15,16일 대구 엑스코 1층서 공연

예아라예소리 제공.
예아라예소리 제공.

'트로트의 황제' 나훈아가 '청춘 어게인'으로 화려한 부활을 알린다.

나훈아의 2019년 공연 '청춘 어게인'이 5월 17~19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공연에 들어간다. 대구는 6월 15, 16일 엑스코 1층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 공연 티켓은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되며 대구 공연 티켓 오픈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나훈아는 "지난번 '드림 어게인' 공연에서의 팬 분들이 보내주신 분에 넘친 큰 사랑을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공연을 만들었다"며 "세월을 잡을 때까지 무대에서 뛰고 또 뛸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예매 및 문의는 '나훈아 티켓(1544-63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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