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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고소…5일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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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 앵커. MBN 제공.
MBN 김주하 앵커. MBN 제공.

김주하 MBN 앵커가 온라인상에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주하 앵커는 지난달 26일 서울 중부경찰서에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 사실과 비방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한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유튜버들은 김주하 앵커의 사생활에 대한 루머를 담은 영상을 지속적으로 올려 김주하 앵커 본인은 물론 가족들의 명예까지 훼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유튜버들을 고소했고, 5일 경찰에 출석해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한편 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아나운서로 입사,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간판 진행자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 3월 MBC를 퇴사한 뒤 같은 해 7월 MBN에 입사 해 현재 'MBN 뉴스8'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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