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퀴즈의 달인'…최단기간 내 상금적립 100만 달러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퀴즈쇼 '제퍼디'서 14회 연속 우승한 30대 스포츠 도박사

미국 시카고 교외도시 출신 30대 남성이 인기 퀴즈쇼 '제퍼디'(Jeopardy!)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며 14일 만에 상금 100만 달러를 적립,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제임스 홀츠하우어(34)는 라스베이거스의 스포츠 전문 도박사로 일하고 있는데 23일(현지시간) 제퍼디 방송에서 14회 연속 우승하며 상금 적립액을 106만1천554달러(약 12억 원)까지 늘렸다.

시카고 선타임스에 따르면 1964년 첫 방송을 시작한 제퍼디 사상 정규시즌에서 100만 달러 이상의 상금을 벌어들인 출연자는 홀츠하우어를 포함해 단 2명뿐이다. 폭스뉴스는 "홀츠하우어는 가장 짧은 시간 내에 1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출연자"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