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박수아로 배우 인생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리지 인스타그램
출처: 리지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리지가 활동명을 변경했다.

13일 리지는 앞으로 본명인 박수아로 활동할 계획임을 알렸다. 그녀는 활동 이름 변경 이유에 대해 "예능인으로서의 이미지를 버리고, 신인 배우로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 활동명을 바꿨다"고 밝혔다.

한편 리지는 최근 종영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서 나수아 역으로 출연해 배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