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 박수아로 배우 인생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리지 인스타그램
출처: 리지 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리지가 활동명을 변경했다.

13일 리지는 앞으로 본명인 박수아로 활동할 계획임을 알렸다. 그녀는 활동 이름 변경 이유에 대해 "예능인으로서의 이미지를 버리고, 신인 배우로서 다시 시작하기 위해 활동명을 바꿨다"고 밝혔다.

한편 리지는 최근 종영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7'에서 나수아 역으로 출연해 배우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