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봉화 제재소서 불…소화 용수 일부 낙동강 유입돼 방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3시 30분께 경북 봉화군 석포면 제재소에서 불이 났다.

불로 제재소 대부분과 포크레인 등이 탔지만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와 소방관 30여명을 투입해 오전 6시 14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또 인근 낙동강으로 불을 끄는데 사용한 소화 용수가 유입돼 봉화군청에 방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