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의사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여에스더의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사업이 연 매출 500억, 누적 2000억에 달한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더불어 여에스더는 엄청난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의외의 비법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여에스더의 매출 고백으로, 여에스더와 홍혜걸의 나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에스더는 1965년 생으로 올해 55세이며, 홍혜걸은 1967년 생으로 올해 57세이다. 두 사람은 서울대학교 의학대학의 동문으로 알려져, 엘리트 부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결혼 26년 차인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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